벨기에 이동제한 조치 완화 4단계 계획 발표

□ 벨기에 정부는 6.24.(수) Sophie Wilmes 총리 이하 주요 중앙부처 장관 및 지방정부 총리들이 참여한 확대 국가안보회의(NSC)를 개최하여 봉쇄조치 완화 4단계(7.1.~) 적용 계획을 발표한 바, 주요 내용 아래와 같습니다.

 
 ㅇ 추가 완화 조치
   – 가족 이외 각 개인의 밀착 사회적 접촉 대상을 주당 15명까지 확대
   – 모임은 최대 15명까지 가능(장소 불문)
   – 6대 기본 수칙(△개인위생 철저 △야외활동 우선 △예방조치 철저 △사회적 거리 유지 △밀착 사회적 접촉 주당 15명

     △모임 최대 15명) 적용
   – 상점 쇼핑은 제한 시간 없이 밀착 사회적 접촉 대상 중 1명과 함께 가능
   – 시장은 매대수 제한 해제
   – 마을 축제, 수호성인 축제 허가
 
 ㅇ 기존 완화 계획 확인
   – 수영장, 스파/ 카지노/ 컨퍼런스룸/ 연회장, 리셉션장(최대 50명) 영업재개
   – 놀이공원, 실내 놀이터/ 영화관, 극장, 공연장 영업재개
   – 디스코텍 영업불가
   – 대중 운집 행사 불가 
  
 ㅇ 행사 개최 가능 조건
   – 영화 상영, 연극 공연, 스포츠 경기, 학술 세미나, 마을 축제 등 행사 종류 불문, 관객(참석자) 수를 실내 200명,

     야외 400명으로 제한
   – 8월부터 실내 400명, 야외 800명까지 확대
   – 시위는 △관할 지자체의 허가 하에 △사회적 거리 유지 가능한 장소에서 △시가행진 없이

     △상기 야외 참석자 수 제한을 적용할 경우 개최 가능

 ㅇ 기타(국경일 행사)
   – 7.21. 국경일 행사는 보건지침에 맞게 진행 예정(군 퍼레이드, 불꽃놀이 취소)

 ㅇ 향후 전망
   – 9월부터 시작될 신학기 대비 준비 중(컬러 코드 체계(녹, 황, 주황, 적)를 도입, 보건 상황에 따라 학교 운영) .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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